메뉴 건너뛰기

logo

http://m.insight.co.kr/news/159256


룸메가 성폭행당하는 사이 도망간 여학생에게 징역 장기 2년 단기 1년을 선고하고 

집단 강간한 쓰레기 주범은 징역 2년6개월 공범은 징역 장기2년6개월 단기 1년6개월을

때렸답니다. 


무서워서 도망친애는 2년인데 직접 집단으로 강간한 새끼들이랑 형량 6개월 이상 차이나는

법은 토옹 이해가 안가는뎁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1386 "소비자는 상품을 먹는 게 아니야. 정보를 먹는 게지." file R.Journey 2019.05.03 0 0 8
1385 장자연)드디어, 올 것이 왔군. R.Journey 2019.04.23 0 0 10
1384 대한민국은 생명을 이어갈 의지가 없는 나라 아닌가. R.Journey 2019.04.22 0 0 10
1383 장자연 사건 난리났네. R.Journey 2019.04.18 0 0 11
1382 올해는 마가 낀 해인가. 노틀담 꼽추의 R.Journey 2019.04.16 0 0 5
1381 모국이 져서 부들부들대는 신문사. R.Journey 2019.04.14 0 0 9
1380 얼굴 순둥이 같다고 믿지마라. [2] R.Journey 2019.04.09 1 0 8
1379 장자연)언론에 놀아날 각이다. [2] R.Journey 2019.04.08 1 0 12
1378 화병 사망이 있나보네. [2] R.Journey 2019.04.08 1 0 9
1377 강용석 2심서 무죄석방! [2] 우린.그루트 2019.04.05 1 0 17
1376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제 등 재난사태 선포 [2] 우린.그루트 2019.04.05 1 0 10
1375 토착왜구가 왜 토착왜구인지 몸소 보여준 나경원???! [2] 우린.그루트 2019.04.05 1 0 8
1374 민주당지지자 강추뉴스 홍준연 완전제명! 에라 개새끼들아! [2] 우린.그루트 2019.04.05 1 0 12
1373 보수뿐만이 아니다. [3] R.Journey 2019.04.04 1 0 7
1372 '불편한 용기'가 승리게이트에 조용한 이유 [5] 酒袋飯囊 2019.04.02 3 0 23
1371 ㅇㅅㅇ도 별거 없네. [4] R.Journey 2019.03.30 1 0 13
1370 동아일보도 페미가 기자 노릇하네. [2] 우린.그루트 2019.03.27 1 0 17
1369 명박이새끼가 좆같은 이유! [2] 우린.그루트 2019.03.27 1 0 10
1368 남자도 빠듯하다.! 펙트는 더치안하는 년을 걸러라. [2] 우린.그루트 2019.03.27 1 0 11
1367 배달)아이고 이 돌대가리들아..!! [2] R.Journey 2019.03.26 1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