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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펼치는 사람 늘었다…‘국정화’ 역풍?

2015.11.21 02:30 조회 수 127 장작추가 4 / 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7861.html


‘친일인명사전’ 앱스토어 도서2위
국정화 고시뒤 판매량 13배 껑충
30만원 종이책 판매량도 2배 늘어
교사·시민단체 꾸린 역사강좌엔
사람들 ‘북적북적’…“자리 부족”



-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역사 공부 열풍


- 민족 문제 연구소가 발행한 [친일인명사전]이 날개돋친 듯 팔려나가기도 하고,

교사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


- 임선화 민족문제연구소 기록정보팀장 "삼일절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계기가 있을 때 

판매량이 늘긴 하지만 국정화 고시 이후 놀라운 수치로 판매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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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의 부작용을 씹어먹는 국정화 역풍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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