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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차 업체 전 직원 “물대포 직사는 살상행위”

2015.11.19 11:17 조회 수 129 장작추가 4 / 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8145.html


경찰에 살수차를 납품한 ㅈ업체에 지난해까지 근무했다고 밝힌 ㄱ씨는 지난 18일 밤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살수차의 수압이 엄청나 사실상 살상무기”라고 말했다. ㄱ씨는 경찰이 지난 17일 언론에 공개한 살수차의 제원과 제작연도를 비롯해, 내부 구조·작동방식·각종 부품의 제조사까지도 파악하고 있었다. 또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를 포함해 각종 대형집회에서 사용됐던 경찰 살수차의 수리 내역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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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해당 경찰은 살인행위를 한것이군요. 구속시켜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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