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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종과 수양대군의 차이는 자강불식이라는 단어에 대한 부분입니다. 문종대왕은

생존덕후들의 꽃이자 조선 국방덕후들의 모태이신 분입니다. 수양대군 이 웬수가 왕이 된

후에 문제가 커진거고 이후 임진왜란에도 수양대군이 만든 빅똥이 톡톡히 제역활을 합니다.


수양대군이 없앤 문종의 5대 문물.


1) 문종화차 1000량, 착검염차 1000량 폐기. 문종의 지리거점 운용서 폐기

2) 상비 쇠뇌군 및 산성배치도 폐기. 

3) 중갑갑사 및 갑주개조하는 주갑서 폐기. 기마병 메뉴얼인 신갑기마병서 폐기

4) 각종 화약무기를 제조하는 시설 폐기. 고려말때부터 내려온 화통도감록 은폐.

5) 동궁소전부대 (애깃살 저격부대) 폐기.


이것들을 없앤 이유가 뭐냐면 명나라의 심기를 거스릴까봐 입니다. 정확히는 문종의 

방어책을 따라갈 방법이 없어서 입니다. 비슷한 종자가 원균인데 이순신의 판옥선 전략을

따라가지 못해서 죄다 자침 시키는 수준의 작전을 펼칩니다. 


선조 역시 세조의 후손답게 명나라가 아니고서야 어찌 왜를 물리치고 한양을 수복했겠는가?

라는 개소리를 날렸죠. 위의 5개중 3개만 있었어도 능히 왜란을 쉽게 막을 조건이 되고

5개를 계속 계승 유지 발전을 했으면 충분히 호란까지 막을 정도의 수준은 됩니다. 

즉 열등감에 사로잡힌 인간들이 남들의 앞길이나 좋은 것까지 부수는 PC 혹은 불편러집단이

생존주의 최대의 적입니다. 그중 최강은 보빨러들이죠.


이런 인간들을 공자는 소인배로 칭합니다. 위급시에 생존덕후 제1의 전략은 PC를 말살하는

작전부터 들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잠재적 적군을 넘어서 그냥 적군이걸랑요. 

노동력 제공도 안할 인간들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