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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소크라테스평전의 저자인 플라톤입니다. 흔히 유토피아니

아틀란티스에 관한 전승의 첫 번째 기록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흔한 문돌이로 압니다만...

플라톤의 경우 그리스 올림피아 3연속 레슬링 참피온입니다. 참고로 예전 그리스의 레슬링은

판크라티온 즉 이종격투기와 관련이 깊습니다. 관절기 타격기 지구력 동체시력이 일반인에

비할바가 아니란 거죠.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심권호+문대성+박지성 의 체력과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수준입니다.

거기에 각국의 문화나 특색을 섭렵하기를 이집트부터 마케도니아까지 다양하게 섭렵했죠.

소크라테스가 못생겨서 미움을 받았다고 한다면 플라톤은 잘생긴데다 여인들에게 인기도

매우 높았다고 합니다. (역시 잘생기고 봐야....)


음식에 대한 문화권 등도 다채롭게 알고 있었고 금수저이기도 합니다.....(이쯤되면 그냥 탈인간.)

초기의 대학인 아카데미아를 창시하고 설립하기도 했으며 나름 80대라는 초장수를 살기도

했습니다. 그시기 즉 아테네와 스파르타간의 전쟁을 겪기도 했으며 장기적인 전란에도

살아남는 능력은 스승인 소크라테스보다 몇 수는 위입니다. 인맥도 장난이 아니라서 이집트부터

이탈리아까지 교분이 많습니다. 


수학과 과학 기하학등 이공계에도 정평이 나있으며 ....(레오나르도씨... 분발... 아니 공부하세요.)

철학과 민주주의의 단점에 이르는 정치적인 소양도 정평이 나있으며 음식 또한 가난한것이나

부한것 두루 섭렵했었으니 경험치로는 공자급 만렙입니다. 


장점 : 금수저, 지덕체 만렙,  잘생김, 모든 병과 섭렵가능, 국대급 운동능력 및 운동신경 동체시력

사물을 포괄적으로 보는 눈, 이집트부터 이탈리아까지 유로마스터 전쟁시기 생존력 최대.

후학양성 학문전수, 영국음식도 먹을수 있음. 


단점 :  고리타분함, 수학덕후, 신학과 과학을 철학으로 묶을 수 있을거라는 망상이 존재.

철인예찬론자.(인간예찬론은 4대 성인 모두 반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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