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20180602_133347.jpg


더더.jpg

(왜 이 할배가 나와)

모닥파이어!!국 항구 도시의 '자치령썩은독재자읍읍'저니 항단장은, 모닥파이어!! '은행'에서 돈을 '대출' 받아 항구 살림을 차렸습니다.



모닥파이어!!국 이자가 10%면.



매번, 연말에


100원 대출 당 20원 대출 이자(20%)를 내야 합니다. 어휴 비싸라. 

15e5c8790db375741.jpg

그러니 저니 항단장이 '미쳐 날뛰며' 사략질을 해대는 겁쥬.



6741ecc99961e846099feaddfc44d2a7.JPG

반대로,

만일, 여러분이 모닥파이어!!국 은행에 가서 예금을 하면.


여러분께 모닥파이어!!국 은행은 


100원당 10원 예금이자를 연말에 줍니다.


여러분들 이자는 '공짜'로 안나옵니다. 




즉, 은행은 '예대마진(대출이자-예금이자)'으로 '10원'을 챙겨 먹지유.






근데 저니 항단장 항구 살림이 좀 크지 않쥬?


고로, '대출원금'이 크면 클수록, 모닥파이어!!국 은행에서 수금할 수 있는 '대출 이자'도 크지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저니 항단장은, 대출이자를 벌기 위해 


물건당, 125원에 팝니다.


125-120 = '5'


나도 먹고 살고, 우리 애기들도 먹고 살아얍쥬!



이게 '이자'입니당.




*정리!


-'이자'란 '새끼돈 붙기'.

-예대마진 예대마진 거리는데 세상에 절대 공짜는 없다는 진리.

-고로 저니 항단장은 성실한 겁니다(뭐라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8 강추정독글)집착과 자유 [2] file I.Journey 2018.08.27 13
277 ..이 곧 고통이거늘. [2] I.Journey 2018.08.26 9
276 생각단상)왜 종이를 찢는가 [2] I.Journey 2018.08.22 9
275 생각단상)불만족. [3] I.Journey 2018.08.19 11
274 독백)흰둥이 짐승과 검둥이 짐승 [3] I.Journey 2018.08.19 10
273 [여름특급? 글공부]-그 연안에서- [2] I.Journey 2018.08.13 8
272 시대를 너무 앞서간 '동백꽃'. [2] I.Journey 2018.08.11 23
271 시 쓰기..실패. [3] I.Journey 2018.08.08 61
270 연구)'상극' 이야기의 효과. [2] I.Journey 2018.08.08 17
269 '옹'께서 빡칠만 하시겠네. [3] I.Journey 2018.08.08 16
268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대한 단상. [4] I.Journey 2018.08.06 20
267 얼렁뚱땅사전극화)그럼 '금리'를 내리면? [2] file I.Journey 2018.08.04 12
266 소설작품계 기괴한 두 사례. [5] I.Journey 2018.08.01 21
265 얼렁뚱땅사전극화)그럼 '금리'가 늘면? [9] file I.Journey 2018.08.01 16
264 양덕물 작품 속의 종교vs이성 [8] I.Journey 2018.07.31 24
» 얼렁뚱땅사전극화)왜 '금리'가 경제에 영향줘욧?-이자 개념- [3] file I.Journey 2018.07.30 12
262 얼렁뚱땅사전극화) '브로커리지'가 뭐에요~? [4] file I.Journey 2018.07.28 17
261 아트겔 슈피겔만의 '쥐'에서 인상받은 장면. [2] I.Journey 2018.07.27 11
260 긴 글을 잘쓰는 사람은 [7] I.Journey 2018.07.26 27
259 가상면담)'권력' 중에 최고는 뭘까. [4] I.Journey 2018.07.2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