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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나는 생각한다.

2018.02.25 20:15 조회 수 10 장작추가 1 / 0

 




수없이 더럽게 많은 대작품들이 '절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라는 정신나간 영감탱이의 말을 지지하지만.







그 영감탱이도,


결국 영영 눈을 감는다는 걸.



쓰는 작가도,

보는 독자도,

이어간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것도,



나도.


언젠간 썩어 문드러진다는 걸.






이로써 존재한다. 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