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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리뷰)..이 없어야.

2018.02.13 11:15 조회 수 17 장작추가 1 / 0

https://m.blog.naver.com/wo09765/221205340522



'고통 받거나 겪을 일'이 없지 않았겠나.





첫장에도 나오듯, 


순식간에 피웠다 순식간에 사라지는 꽃처럼.





모든 이야기는 결국 '끝'이 있고, 끝이 싫다고 질질 끌어봐야 남는 건 추잡스러움 뿐.




또는 이를 '철저히 알고' 눈길도 주지 않는 길을 걷는 것.







이래야 끝에 와서 '손가락이 가리켰을 때' 덜 절망하지 않겠나. 덜 후회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