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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택시기사

2017.11.11 18:45 조회 수 20 장작추가 2 / 0

택시기사가 애견샵  유리 쇼케이스를 보고는 이렇게  말했다


"저런 개새끼들은말야 키우다가 실증나면 섬같은데가 버려야하는데..  그렇지?"


나는 속으로 이렇게 답했다


"너같은 새끼들은말야 니 아들, 딸들이 당신 모시다가 보기 싫다고, 실증난다고 산에다 내다 버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