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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간 분석 설계.

2017.10.24 15:12 조회 수 28

잠자는 시간 26년, 식사시간 6년, 세수를 한 시간 228일, 넥타이를 맨시간 18일, 다른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기다린 시간 5년, 혼자 멍하니 보낸 시간 5년, 담뱃불을 붙이는시간 12일, 그리고 그중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 46시간


- 스위스의 80세 노인이 시간으로 계산한 자신의 인생














boss-bb.jpeg


음, 네. 계산 해보겠습니다. 고객님, 계산기 준비하시고요.



1년은 365일.

하루는 24시간.


(뭐 이래야 부족하고 쓰기 더럽게 싫고 짜증나는  뇌세포 덜 망가지겠죠)



80*365*24 = 


'700800' 시간이군요.




여기서, 위에 '행복했다는 시간'과 비교하자면




46/700800 = 








오..이런.











'0.0000656393(블라블라블라레로레로레로)'



수익률 계산이 나오는군요. 무려..대충 통밥의 반올림 올린다쳐도





'10000분의 7' 확률.


숫자상으로는 '0.0007'



이게, 전체 80년치 기대수익비이고 말입니다. 당연, 연간 수익을 또 나눠야하니 



0.0007 / 80 =












오..이거..무려..








'0.00000875'






연간 투자대비 [0.000875%] 수익률이군요???





boss-baby.png


발견! :


그러니까, 인간의 삶이란 것의 투자 대비 수익률이란 것은 말입니다. 고객'아'?


당신이 1억 투자한다고 


-2억도 모자라 최소 은행 이자 연간 3프로인 


30만원(100000000*0.03=300000)을 주는게 아니라,





자그마치,



875원(100000000*0.00000875=875) 준다는 겁니다!! 1년 투자해서 말이죠!!




'인간의 삶'이라는 것의 투자대비 수익률이란 저거라는 겁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추신 : 오오, 이런..


어떤 '형사'는 말입니다.



"알아요. 로봇은 합리적인 판단을 한 거죠. 로봇의 계산에 따르면 내가 살 확률은 45%였고, 새라는 11% 확률이었소. 그래도 애를 구했어야죠.. 11% 확률이면 구하고도 남았다고요. 인간이라면 그렇게 했을 거요. 로봇은... 여기가 텅 비었어요. 그냥... 그냥 쇳덩이일 뿐이오. 로봇이 좋으면 혼자나 좋아하시든가."




이..잘못된 고증이지요. 


-'사람'들은 여전히 '가성비'를 좋아하니까요. '주머니 사정이 열악할수록'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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