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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톨킨이고, 어둠의 러브크래프트라면.

2019.02.21 10:30 조회 수 39 장작추가 1 / 0

 





그 빛과 어둠 사이,


그 경계선의 지평선 너머엔 뭐가 있을까.




희망인가, 광기인가.






아님, '진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