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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쟁이의 인권감수성은 범죄 그자체!

2018.11.12 21:12 조회 수 7 장작추가 1 / 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862825&date=20181112&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3


그런데 아뿔싸, 난 티켓 없이 무임승차한 범법자였다. 고스란히 그 모욕을 견디고 다음 

정거장에서 쫓기듯 내려버렸다. 버스에서 내리는 나를 쳐다보는 그 버스 승객의 

모든 시선은 내 인생의 최대 모욕이었다. 

나에게 독일이라는 나라의 첫 이미지는 그 시간에 멈춰 있다. 그리고 내가 왜 이런 수모를 

당했을까 곰곰이 생각했다. 내가 어리숙하게 버스에 승차한 동양인이 아니었다면, 

내가 만일 독일 말을 잘하는 동양인이었다면, 내가 만일 건장한 남성이었다면 등의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갔다. -기사일부


요약하자면 무임승차하고 길막하다가 사람들이 불편해하자 이건 다 독일식 가부장제!!

라고 정신승리중인 인권쟁이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