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인권쟁이의 인권감수성은 범죄 그자체!

2018.11.12 21:12 조회 수 7 장작추가 1 / 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862825&date=20181112&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3


그런데 아뿔싸, 난 티켓 없이 무임승차한 범법자였다. 고스란히 그 모욕을 견디고 다음 

정거장에서 쫓기듯 내려버렸다. 버스에서 내리는 나를 쳐다보는 그 버스 승객의 

모든 시선은 내 인생의 최대 모욕이었다. 

나에게 독일이라는 나라의 첫 이미지는 그 시간에 멈춰 있다. 그리고 내가 왜 이런 수모를 

당했을까 곰곰이 생각했다. 내가 어리숙하게 버스에 승차한 동양인이 아니었다면, 

내가 만일 독일 말을 잘하는 동양인이었다면, 내가 만일 건장한 남성이었다면 등의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갔다. -기사일부


요약하자면 무임승차하고 길막하다가 사람들이 불편해하자 이건 다 독일식 가부장제!!

라고 정신승리중인 인권쟁이입니다. 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1861 권*린에 이은 범죄자'놈'. [2] new H.Journey 2018.12.10 1 0 14
1860 여혐기업 재기해라! 융융융 [4] update 인어 2018.12.08 2 0 19
1859 역시, '생명존중사상'따윈 ㅗ [2] H.Journey 2018.12.08 1 0 14
1858 마오쩌둥 : 한궈짱! 다이죠부! [4] H.Journey 2018.12.08 1 0 20
1857 차라리 이 '코인'을 사자. [7] H.Journey 2018.12.08 2 0 13
1856 겜 하실때 아이템 복사하고 그러심 안돼요. [2] file 인어 2018.12.08 2 0 12
1855 이 과일은 '이로운' 과일이다. [6] H.Journey 2018.12.07 2 0 12
1854 미국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6] H.Journey 2018.12.07 2 0 9
1853 신종 족욕법? [2] file H.Journey 2018.12.07 1 0 14
1852 바닥에 앉아 먹을 순 없자나요. [1] file 쿠데리 2018.12.04 1 0 10
1851 의외의 페미니스트 (역시 탈 한남) [1] file 쿠데리 2018.12.04 2 0 17
1850 이순신 : 뭐? 나만큼 '자연재해'가 또 있다구? [2] H.Journey 2018.12.02 1 0 14
1849 뭘 두고와? [2] file H.Journey 2018.12.02 1 0 11
1848 그, 금세기 최고의 철학자! [2] H.Journey 2018.12.01 1 0 10
1847 흠..'긴급'작전이니. [2] file H.Journey 2018.12.01 1 0 29
1846 이 여성은 인정한다..(음울) [2] H.Journey 2018.12.01 1 0 16
1845 21세기 '저주' 주문서 [3] H.Journey 2018.11.30 1 0 12
1844 '화염' 속성적 망치. [3] H.Journey 2018.11.30 1 0 11
1843 건물주를 암만 욕해도. [2] file H.Journey 2018.11.28 1 0 19
1842 ?? : 그래, 죽는 건 '너'다. [2] H.Journey 2018.11.28 1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