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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여성 혐오가 옳은 건가요?

2019.03.06 22:24 조회 수 19 장작추가 1 / 0

"성매매女 세살 버릇 여든간다" 구의원, 靑게시판 달궈

https://news.nate.com/view/20190306n18487



성매매 여성 자활지원금 정책 자체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달리 말을 보태지 않겠습니다.


"젊어서부터 땀 흘려 돈을 안 벌고 쉽게 돈 번 분들이 2천만 원 받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이런 소리를 해서 징계먹는 건데, 그게 옹호받을만한 겁니까?


아니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해 돈을 버는 게 왜 도덕적 지탄을 받아야 하나요?

최순실 우병우 이런 자들 이상으로 성매매여성이 비난받아야할 이유를 저는 찾을 수 없습니다.

'쉽다'고 하는데, 남의 직업을 가지고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쉽다 어렵다 왈가왈부하고

그게 도덕적 가치하고 어떻게 엮이는 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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