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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집안에만 있습니다

2018.01.19 18:35 조회 수 8 장작추가 1 / 0

어머니께서 일이 생겨 배타고 육지로 나가셨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있을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휴나 쉬는 날이 아닐 때 집안에 있기는 참 오랜만입니다 대신에 외할머니를 케어해드려야 됩니다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습니다 케어해드릴 범위가 매우 적어서 말이죠 그래서 문열고 "반"방콕중입니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잉여함이라 집에 있는 도록과 책, TV를 실컷 보고 갑작스레 눈이 감겨서 눕고...

아무튼, 이렇게 있다보니 벌써 저녁을 맞이하네요 다른 때는 잘 안가더니 쉬는 때만 이렇게 가니 참...

살짝 슬픈 마음입니다 모두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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