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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지난 소설 악역 세계 단편쓰고

2018.01.17 10:02 조회 수 17 장작추가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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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더욱 


'판타지 마법+SF+다크+모순+한국 소재 및 소스+현실 괴리 문제 등등...'




결국 '짬뽕'을 만들어보고픈 욕구가 마구 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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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더욱 니체 말대로 끌려가는 거 아닌가.


진짜 니체 말에 나오는 '심연 자꾸 보면 심연이 너 봄'이 맞는 건지.


근데 일단 주인공은 그걸 '결사반대'하는 측면이라..머릿속에서 맴도는 이야기들 충돌은..(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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