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시립박물관 갔다 왔습니다. - 자유모닥불 - 모닥불.넷 모닥불.넷

메뉴 건너뛰기

logo

오늘 인천시립박물관 갔다 왔습니다.

156
2017.12.19 14:36 조회 수 18 장작추가 1 / 0

가는 길에 뻘짓 좀 했습니다. 버스를 잘못 탔거든요...
제 동선을 지도에 그려보면 최고로 비효율적인 동선이 탄생합니다.
덕분에 1시간 30분동안 밖에 있었네요... 그것도 추운 아침에...
이를 통해 전 두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1.운전 면허는 빨리 따는 게 좋다.
2. 8과 4는 의외로 헷갈리기 쉽다.
3.버스가 잘못된 경로로 가기 시작한다면 의심부터 해야 한다.
4.버스보단 전철이 더 낫다. (제가 철덕이라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적어도 전철은 여러대가 줄서서 다니거나, 배차간격이 십몇분 되거나, 문 열자마자 바로 닫거나, 서야 할 역을 통과하거나 통과해야 할 역에 서거나, 전광판이 거짓말을 하지는 않잖아요. 게다가 노선 헷갈릴 일도 적고요.)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박물관에 도착했지만... 좀 앉아있다 바로 갔습니다. 제가 늦게 와서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른 애들도 다 관람을 안 했더라고요. 아무래도 자유관람인데 모르고 앉아있다가 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천박물관이란 곳도 갔죠. 거기도 자유관람이더군요.
나중에 인천시립박물관은 따로 개인적으로 관람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372 많은 것이 시험에 드는 요즘이군요. [5] I.Journey 2018.06.26 2 0 15
4371 유엔난민기구 법무담당관의 인터뷰, 생각할수록 괘씸하군요. [5] 酒袋飯囊 2018.06.26 2 -1 22
4370 글 하나가 날아갔네요. [2] 156 2018.06.26 2 0 24
4369 [뻘글] 중동 난민문제에 대한 "최종적 해결책" [3] 인어 2018.06.26 3 0 41
4368 유엔도 난민 문제에 대해 어거지를 쓰네요 [4] 酒袋飯囊 2018.06.26 2 -1 21
4367 모기퇴치기 [6] iamtalker 2018.06.26 3 0 18
4366 예멘 난민들이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9] 酒袋飯囊 2018.06.25 2 -1 47
4365 7월 7일 혜화역 [12] 계란레몬과자 2018.06.25 2 0 22
4364 6.25 입니다. [4] 욕하고싶은 2018.06.25 3 0 20
4363 주관적으로본 현재 가장 불쌍한 정치인 [6] 욕하고싶은 2018.06.25 3 0 25
4362 감기는 나았으나 [2] 닥치고돌격 2018.06.24 2 0 16
4361 여름에 가장 짜증나는 작업중 하나가 말입니다. [6] 욕하고싶은 2018.06.24 3 0 36
4360 정말 마지못해 산다..마지못해 살어. [3] I.Journey 2018.06.24 3 0 17
4359 근데 욕을 많이 쳐먹어서 그런가요? [6] 욕하고싶은 2018.06.24 3 0 19
4358 읭??? 김종필에게 무궁화대훈장?????? [5] 酒袋飯囊 2018.06.23 2 -1 29
4357 DJ,YS,JP 세분 모두 역사속으로 가셨네요. [3] 계란레몬과자 2018.06.23 3 0 35
4356 제주 예멘 난민 문제 말입니다. 세줄 요약입니다. [7] 욕하고싶은 2018.06.22 3 0 34
4355 경복궁역 미투로 저의 소재거리가 됬던 게시물이 사라졌네요. [2] 욕하고싶은 2018.06.22 0 0 39
4354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은 '전라남도 제주출장소장' 감입니다. [2] 酒袋飯囊 2018.06.22 1 -1 16
4353 진짜 한숨만 나오네요 [3] 계란레몬과자 2018.06.22 3 0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