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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건 페미들 수법중 하나.!

2018.09.08 19:37 조회 수 21 장작추가 2 / 0

정체도 모르는 고소인 지인에 있지도 않은 CCVT라며 글 삭튀와 더불어서 남자들은 

시위도 안하네 그러니까 청원해도소용없네 라는 알바 새끼들이 튀어 나오고 있습니다.

판사는 CCTV가 아닌 고소인의 증언만을 효력으로 삼아 판시를 걸었습니다.


남자들은 시위를 못하는 사회적 구조입니다. 대한민국 현재 여성단체 숫자가 3000개가

넘어가고 그중 시위나 전문 꾼들이 모인 집단만 숫자가 290개가 넘습니다.

민우회나 여성의 전화부터 시작해서 여시 워마드 그리고 여가부에서 고용한 하청들까지요.

야네들 모여서 시위하면 정부에서 돈을 기부해줍니다. 여가부처럼요.


박사모도 시위하면 돈받는거랑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은 이겁니다. 이번 보배사건은

국정원까지 동원될 사건이란 겁니다. 알바들 졸라게 풀릴거란 소립니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한국에서 남자들이 그리고 페미가 아닌 여성들이 가족이 소중한

사람들이 청원에 동참하기 때문에 초장에 밟을 생각만 잔뜩 하고 있습니다.


즉 청원이 완성되는데 목표가 있는게 아니라 이 사건으로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란걸

명시하는게 1차 목표고 많은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다는걸 보여주는게 2차목표입니다.

안그러면 항소심에서도 똑같은 아니 더 심한 판결이 나올 수 있습니다.


판사가 좆도 없는 기준으로 미친 판결을 내리는 까닭은 판사의 승급심사가 국정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문통령이 그걸 모른다? 그럼 무능입니다. 알고도 냅둔다.?

자한당하고 같은 수준인겁니다.  법조계 사람이었던 양반이 그게 적폐인걸 모른다고 

주장하면 법조인의 제식구 감싸기와 더불어 양승태랑 같은 종자란 겁니다.


지금은 총력전입니다. 단순히 청원에 대한 응답은 그냥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대통령도 페미고 장관도 페미고 대법원장이나 국정원장도 페미입니다. 경찰청장도

페미입니다. 이씨부랄 페미들에게 넘지 말아야하는 가정이라는 선을 넘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