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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관련 일하면 참 얄팍한 소비자들.

2018.08.22 07:49 조회 수 13 장작추가 1 / 0

 


매번 별놈들을 본다 그러지만 결국 패턴들이 딱 눈에 보이는 것들.





'아휴~~저기는 얼만데 여기는 왜 비싸요~~'



손님아, 뒈지고 싶냐?

내가 직접 확인하니 우리 마트가 무려 20퍼센트 더 싸게 파는데 어디서 어느 적 구라를 쳐? 왜 옆 가게 지난 가격가지고 지금 우리 가격 시비인데? 100키로 이상 나가는 장정 주먹에 강냉이 털리고 싶냐?





'남은 세일 많은데 거기는 세일이 없어'? 




옘병하네.


너 옆집 애새끼가 '접붙이' 했다고 네 집 애새끼에게도 '접붙이' 시킬 꺼냐. 남이야 하든지 말든지. 글로 가면 되지 왜 여따가 GR이여. 대가리 썩은 뇌세포 이상현상 새끼.






'뭔 없는 게 많아!'


차타고 서울 신세계백화점 가 썅. 시골 마트에서 티파니 보석 찾는 것들.













아예 연작시리즈도 묶어도 되겠는데..




당장 이런 수준들이 수두룩!!한데 뭐? 국민연금이 어쩌고저쩌고 국민 수준 어쩌고저째고? 풉~.


내가 국민연금공단장이면 국민 수준을 개그프로로 보고 힐링하며 살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