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제가 활동하는 커뮤니티들

156
2018.07.19 02:38 조회 수 21 장작추가 2 / 0

제가 활동하는 커뮤니티들은... 모닥불을 제외하면 웃긴대학, 플래시365, 오늘의유머, 루리웹 정도가 있습니다.

이 커뮤니티들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을 적어보면...


웃긴대학 - 요즘 활발히 활동하는중. 특히 대기자료랑 만화게시판이 제일 재밌다. 근데 가끔 페미나 정치, 사회 관련 떡밥이 뿌려지면 엄청 피곤해진다...

플래시365 - '플래시기타방'에만 활동중, 그 게시판은 다른 사이트의 자유게시판에 해당하는 곳이다. 옛날엔 나름 흥했던 사이트. 지금은 상주 회원이 얼마 없다. 다시 옛날처럼 활발해졌으면 좋겠다...

오늘의유머 - 작년 연말의 그 사건 이후로 요즘은 활동을 잘 안 한다. 그분들껜 미안하지만 지금은 글 올릴 때나 접속하는중.

루리웹 - 동방프로젝트 게시판에서만 활동한다. 옛날엔 유게나 러브라이브 게시판에도 활동한 적이 있었지만. 유게는 잘 안 간다. 동방 게시판에선 가끔 눈팅한다.


이 정도가 되겠네요.

활동량은

웃긴대학>플래시365>루리웹>모닥불>오늘의유머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942 인간은 소통의 동물이 아니요. new R.Journey 2019.04.24 0 0 3
4941 군에서 폰 풀리면 소설 쓰겠다고 생각했는데... [2] new Comea 2019.04.23 3 0 6
4940 [포기]저도 유튜브 시작해 보려구요 [3] update 계란레몬과자 2019.04.23 3 0 13
4939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R.Journey 2019.04.23 0 0 4
4938 생각해보면 웃기는 세상사 사랑 인식. R.Journey 2019.04.22 0 0 4
4937 자율주행차에 대해 문득 든 생각 [3] 酒袋飯囊 2019.04.21 1 0 12
4936 어제의, '최고의, 방탕 플레이' file R.Journey 2019.04.21 0 0 7
4935 왜 소설들에서 주인공이 시련 겪고. R.Journey 2019.04.19 0 0 7
4934 진주 방화 살인 사건을 보고 [1] iamtalker 2019.04.18 1 0 17
4933 기쁠 때는 글이 안써지고. R.Journey 2019.04.18 0 0 8
4932 어제 저녁은 과음했네요. R.Journey 2019.04.17 0 0 6
4931 지겹다고? [6] R.Journey 2019.04.16 2 0 28
4930 벌써 5년의 시간이 흘렀군요. [2] R.Journey 2019.04.16 1 0 15
4929 휴면계좌 살리기 허무하게도 쉽습니다. [1] 酒袋飯囊 2019.04.15 1 -1 17
4928 근데 막상 생각만 했는데 왜 오싹해졌지. R.Journey 2019.04.15 0 0 8
4927 낼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 하나 심기? R.Journey 2019.04.15 1 0 9
4926 2일 간 휴일 동안. R.Journey 2019.04.14 0 0 7
4925 숙대생들은 왜 그랬을까? [1] 酒袋飯囊 2019.04.11 1 -1 18
4924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개인적 생각 [1] 계란레몬과자 2019.04.11 2 0 20
4923 와...노동시간이 줄으니. [2] file R.Journey 2019.04.11 2 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