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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닥은 '생존 벙커' 같은 곳입니다.

2018.07.13 19:53 조회 수 34 장작추가 3 / -1

 

절망..gif

특히 지금처럼 외부가 가히 '카오스' 그 자체가 더욱 가열화되가는 상황에서 말이죠.




지금 바깥은 아비규환입니다.


좀비, 폭도가 들끓고 서로 물어뜯는 '평화란 가면 쓴' 지옥 상황입니다.



최저임금 파행등을 토대로 지금 한국은 '루비콘 강'을 넘었다 봅니다.


우리 모두 얼핏 알다시피 한국은 IMF 이후 지금껏 제대로 사회 문제가 해결된 게 없습니다. 심해지면 심해졌지. 또 악화되면 악화됐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된 게, 나아진 게 없습니다. 이건 팩트입니다. 진짜로.


돌을던져라.gif

덤으로 절대로 현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 겁니다. 


이미 개개인들은 일부 기득놈들 빼고 거의 거지들만 많아 세수 증대는 커녕 복지 소비만 엄청 늘 것이고, 어떤 민생 정책도 효과를 못봅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없으면 저축을 않고 돈 꺼내 장롱에 처박아 놓듯이요.


고로, 현 대통령께서 기대 속에 오른 건 분명 엄청난 '독'으로 돌아가게 될 겁니다. 예전 역사가 증명해줬지만 말 안듣는 애들은 '뻔한 결과'를 맞겠죠. 싫어도.




곳간에서 인심나는데, 


곳간이 텅텅 비다 못해 곳간을 뜯어가는 형국이니. 이성과 합리, 인간애는 죽을 거고 광기들만 가득해질 겁니다.

DD05.jpg

나만 살수 있다면 부모형제이웃의 살점도 숯불에 구워먹을 세상이 도래하는 겁니다.




농담이길 빌어야죠.







우리 모닥에서 좀 그런 것에 분노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그래도 다행이라면 우리 모닥에선 최소한 '정중히 대화'할 수 있다 봅니다. 이걸 잃지 않아야 한다 봅니다. 저도 반성하며 지향하는 자세고요. 외부는 솔직히 '불가능'들입니다. 외계인과 대화가 차라리 나을 만큼.



전 일단 '맞장구'칩니다. 저도 동의하니까요. 그러면서 서서히 이것도 있나? 저것도 있나 체크합니다. 생각지 못한 걸 얻는 경우도 있어서요. 대체로 우리 모두는 다행히 가능하십니다.

 압력 밥솥의 김도 때때로 풀어줘야 '고실고실한 쌀밥'이 나오는 것과 같다 봅니다. 그만큼, 우리 모두 마음 단단히 먹는 게 필요하다 주문합니다.




지금 우린, '악과 온전히 마주하는 게 요구'되는 시기에 왔다 봅니다. 때로는 더럽혀 질지도, 오물이 묻을 수도 있고 다칠 수도 있지만. 


얼른 치료하고 씻고, 다시 되뇌이는 게 중요하다 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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