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일반화와 연좌는 어떤 경우도 허용되서는 안됩니다.

2018.07.13 19:13 조회 수 29 장작추가 4 / 0

 그건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이며 비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모닥불넷이 왜 만들어졌습니까? 최근 페미 메갈 들의 행패가 심하다 보니 분노에 겨워 한국여자 라는 식으로 일반화 분노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극우 극좌적 행동양식의 첫째 단계가 개인을 인정하지 않는 겁니다. 개인이 성별 국가 민족 따위에 함몰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596 강서구 피시방 피살사건을 접하고.. [2] new 계란레몬과자 2018.10.19 1 0 10
4595 감기 독하게 앓네요. [2] new H.Journey 2018.10.19 2 0 14
4594 조만간 관기가 퇴기가 될 듯요. [1] update 인어 2018.10.18 1 0 12
4593 소장님 지금 페미광고쟁이가 노래음악모닥불을 점령했네요... 우린.그루트 2018.10.18 1 0 9
4592 으으 감기 같습니다.. [6] update H.Journey 2018.10.18 3 0 16
4591 공유가 어엄청 돈을 많이 벌었나 봅니다. [4] update 우린.그루트 2018.10.17 3 0 8
4590 이번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으로 답이 나왔네요. [7] 우린.그루트 2018.10.17 2 0 28
4589 LA갈비 홈쇼핑에서 구매했어요~ [3] file 우희 2018.10.17 1 0 18
4588 방금 생각난 좋은 먹방 아이템 [1] 酒袋飯囊 2018.10.16 1 0 12
4587 어질)서비스에 대한 농담? [4] H.Journey 2018.10.16 2 0 16
4586 건조하니 목구멍이 까실까실.. [6] H.Journey 2018.10.16 3 0 15
4585 아침 6시 30분부터 문을 열며 느끼는 건 [5] H.Journey 2018.10.15 3 0 15
4584 확실히 주말은 손님이 그러네요. [2] H.Journey 2018.10.14 2 0 10
4583 으으..화장실을 몇번 갔다오는 지.. [6] H.Journey 2018.10.13 3 0 15
4582 교통사고 피해자 위로 후진..2심도 살인 인정 안 돼 [2] 酒袋飯囊 2018.10.12 3 0 8
4581 날씨가 극적으로 추워지네요 [2] H.Journey 2018.10.12 2 0 12
4580 한기총 여러분, 이단사이비 교회가 광화문에 진을 치고 있어요! [4] 인어 2018.10.11 2 0 22
4579 근황+다시 돌아갑니다. [4] H.Journey 2018.10.11 3 0 17
4578 이시하라 사토미 말입니다. [4] 우린.그루트 2018.10.09 1 0 17
4577 코치숄더백 샀어요~ 홈쇼핑적립이 되네요~ [1] file 뽁이 2018.10.08 1 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