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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모지상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없이 정치판이 이루어진다란건 개소리입니다. 

뭐 조선시대 초기나 가능한 소리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처음부터 그모냥입니다.


여자 정치인들중 성상품화 비난하는 것들도 뽀샵질해서 후보 포스터에 내보냅니다.

신지예만 있는게 아닙니다. 즉 외모지상주의는 엄청 중요한 선거 포인트입니다. 성상품화 빼애액

거리는 작자들도 예외없이 뽀샵질이죠. 


포퓰리즘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물질 만능주의가 들어찬 새끼들입니다. 공약조건이 "너네 집값

올려준다 콜?! 길 내주면 땅값 올라감 투기 오케이?! " 이럽니다.  


페미정치판은 간단합니다. 너네가 빼애액 거리는거 다 들어준다 입니다. 그렇게 빼애액 거리면

다 들어주면 그때부터 개가 주인을 물듯이 페미거리는 년놈들이 성평등인척 주인인 국민을

물어 뜯어서 잡아먹으려는 구조입니다. 그 빼애액에 외모지상주의 물질만능주의 천민 자본주의

등등이 다 들어간 개잡종인거죠.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정치인이 그냥 짐승종자라고 하면 페미랑 노는 정치인들은 주인인 국민을

무는 씹개종자들인거고 페미까면 일베나 안티페미로 모는 새끼들은 개호로 씨부럴 개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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