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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711173827710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남성 혐오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를 응원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베(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줄임말)나 기사화해라 

이것들아 XX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 난리는. 환멸 난다. 진심. 워마드 일베 따라 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2016년 11월, 2018년 4월 성모마리아를 성적으로 조롱한 일베 회원의 게시물을 캡처해 올렸다. 

일베에 비하면 이번 워마드의 성체 훼손 논란은 별일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함께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일부


구라좀 치지마라. 일베 따라잡고 싶으면 평소처럼 암베질을 하든지 하믄 되지 언제부터

워마들을 위시한 페미가 일베보다 못하다고 쉴드질 쳐대는지 이해가 안가네.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약쟁이년은 양재기로 양잿물 멕여서 전부

토하게 만든 다음에 전봇대로 귓구녕을 쑤셔야 한다." 고 하셨는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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