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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들은 앞으로 해외여행 나가지 마라.

2018.07.11 21:16 조회 수 49 장작추가 1 / -1

가톨릭과 이슬람을 동시에 신성모독으로 도발했으니 이 지구상에서 한국 여자들이 안전한 곳은 이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밖에 없다. 나중에 북한이랑 왕래가 되면 거기나 다닐 생각 하고, 당분간 여자들은 해외여행 갈 생각은 하지도 말고 그냥 국내여행이나 다녀라.


니들이 가톨릭을 도발했으니 유럽권이나 미주 여행은 끝난거나 다름 없다. 한국 여권이 보이는 순간 보복범죄의 대상이 될 것이고, 그 내용은 매우 끔찍할 것이다. 미주 특히 중남미에서라면 유가족이 택배로 목을 받아보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필리핀 보라카이 좋아하지? 필리핀 인구의 83%가 가톨릭이다. 휴양지도 갈 생각 버려라.


이번에 또 이슬람을 도발했으니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지역과 특히 중국, 동유럽은 이제 다 간거다. 근데 동유럽이랑 중국이 왜 들어가냐고? 중국 내륙지방은 회족이 살고, 그 양반들 이슬람교 믿는다. 요새 먹고살려고 동쪽 지역으로 많이 이주한다더라. 동유럽도 마찬가지야. 러시아 옆에 있는 무슨무슨 스탄 하는 나라들은 이슬람교 믿는다. 요새 이 지역 사람들은 먹고살자고 서쪽으로 출퇴근도 하고 이주도 많이 한다더라.


이제 이 지구상 어느 곳에서도 너희들은 안전할 수가 없다. 테러, 납치, 살해, 인신매매의 표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경제적인 목적의 범죄의 표적이 되는게 아니라 전 교인 또는 민족의 적이 되어 보복범죄의 대상이 된다는 얘기다. 그러니 그 나라의 치안이 어떤지가 문제가 아니란 말이지. 


이제 니들은 웬만하면 해외 나갈 생각 하지 말고 국내에서만 살아라. 어쩌겠냐, 니들이 한 짓이 그런 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