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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으면 늘 투표를 하는데 말입니다.

2018.06.13 19:46 조회 수 22 장작추가 3 / 0

거의 한번정도 빼곤 다 한걸로 기억합니다. 사전투표 좋아요. 암튼 투표 안하면 민주시민이 

아니네 등등 비하하는 인간들 보면 그냥 제정신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말 하는 인간들이

대다수가 응 민주당 싫어 하면 더 지랄염병을 떨 확률이 높더군요. 


그럼 꼬옥 나오는게 자한당 찍어. 응 홍준표!! 등등 이지랄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에도 

교육감을 제외하곤 민주당 찍었습니다. 자한당이건 페미뽕쳐먹은 진보니 둘다 개쓰레기로

보입니다. 당을 초월해서 페미뽕 쳐먹는 인간들 짜증납니다.


그냥 투표 강요해봤자 차피 페미 편드는 정치권이 바뀌지 않을 확률이 99.9%입니다.

0.1%를 바라고 하라는건 주식에서도 금기사항인데 말입니다. 

차피 기초단체장 바꾼다고 대세에 영향을 미치는것도 아닌데 지랄병들 걸린게 가관입니다.


기초단체장보다 중요한 교육감선거에서 자한당 아니면 페미라는 선택지가 우리나라 정치권이

국민에게 보이는 맨얼굴인데 누구보고 찍으라 마라 하는지 토옹 이해가 안갑니다.

차피 비례는 각당 페미들 주자고 하는게 이나라 법 입니다. 그냥 투표 강요하는 사람들은

자한당이건 민주당이건 그 외에 것 들이건 뽑을만한 인간이 없다는건 죽어도 인정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