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간혹 트롤성 글을 쓰는 것..

2018.01.12 10:09 조회 수 15 장작추가 2 / 0

 


또는 저의 소설을 쓸 때 선역이자 우주를 구할 주인공이 대적해야 하는 


악의 세계들 구성하면서..



'작가 스스로가 악의 세계에 매혹당하는'


듯한 느낌 받을 때가 많습니다.




정확히는, 지금 당장 우리 사는 세상 현실 문제와 과장되고 변형시켜 만들어 뒤틀린 세상이.




전에 SF 사이트에서 올렸던 제가 쓰고자한 악의 세계 설정에 대해서도 


'일단 흥미롭다'는 반응입니다. 

근데 나중에 '사랑 문제' 주제에서 극렬한 의견 차이(저는 비관, 상대는 긍정)가 나서 이건 아니다는 느낌에 관둔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도 포기하고 싶슨 생각은 안듭니다. 오히려 최근 들어 더더욱 '이 이야기'가 필요한 게 아닌 가 고민합니다.



긍정을 위해 부정을 강조해보는?


아니. 무슨 미러링도 아니고.



그딴 수사는 필요없고. '날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당장 문학 캠프에 또 정리해봐야 겠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3703 아헤가오 녀-2 [3] file 쿠데리 2016.08.24 0 0 4370
3702 타가메 겐고로 성님의 메이저 작품 볼 수 있는 곳이군요. file 바보형! 2016.01.21 1 0 2400
3701 귀향의 강간씬이 그렇게 야한가요? [5] 팩트드립 2016.03.02 4 0 1432
3700 또 아이디어가? RyuzenSeichi 2015.11.06 2 0 1133
3699 아헤가오 녀-3(?) [1] file 쿠데리 2016.08.28 1 0 1018
3698 대한민국보다 일베가 훨씬 낫군요. [3] Mr.29 2016.11.08 2 0 865
3697 (여체)근육 근육녀!!! [11] file 쿠데리 2016.01.06 1 0 865
3696 흑요석도 빼박인가요...? [10] file Comea 2016.09.06 2 0 729
3695 그 곳이 변하는걸 보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거.. [19] 아젤리아 2015.11.09 5 0 697
3694 사우디아라비아의 모든 여성들은 정말 베일만 쓰고 다닐까? [3] 나키스트 2017.09.14 2 0 671
3693 메갈한테 분노하는것도 지쳐가네요 [2] Comea 2017.04.20 3 0 472
3692 무도갤에 『느개비 후장과 동일인물이라고 의심받는 서대문 계정에 대해서 정리해봄』이란 글이 올라왔습니다 [8] 계란과자 2016.08.15 4 0 443
3691 프리메이슨 한양롯지 페북 페이지가 있네요. [1] 酒袋飯囊 2015.11.09 0 0 405
3690 기내용 캐리어와 배낭에 대해서 [5] 두부 2015.11.27 0 0 342
3689 EBS "달라졌어요 '부부- 아물지 않은 아내의 상처'" [5] file 계란과자 2016.08.14 0 0 334
3688 토츠카 하니 생각나는 닮은꼴 삼남매..? [5] file 아야세코유키 2015.11.25 2 0 329
3687 비스테로이드 진통제 이야기 file 두부 2016.04.28 2 0 322
3686 [화끈]브라질리언왁싱한 남녀 누드 방출! [5] 酒袋飯囊 2015.11.24 0 0 313
3685 황금보리소주, 맛있네요. [6] 酒袋飯囊 2015.11.12 1 0 313
3684 일워 탈출한 아재들 가입날짜 보면 [8] 부농 2015.11.06 0 0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