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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트롤성 글을 쓰는 것..

2018.01.12 10:09 조회 수 18 장작추가 2 / 0

 


또는 저의 소설을 쓸 때 선역이자 우주를 구할 주인공이 대적해야 하는 


악의 세계들 구성하면서..



'작가 스스로가 악의 세계에 매혹당하는'


듯한 느낌 받을 때가 많습니다.




정확히는, 지금 당장 우리 사는 세상 현실 문제와 과장되고 변형시켜 만들어 뒤틀린 세상이.




전에 SF 사이트에서 올렸던 제가 쓰고자한 악의 세계 설정에 대해서도 


'일단 흥미롭다'는 반응입니다. 

근데 나중에 '사랑 문제' 주제에서 극렬한 의견 차이(저는 비관, 상대는 긍정)가 나서 이건 아니다는 느낌에 관둔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도 포기하고 싶슨 생각은 안듭니다. 오히려 최근 들어 더더욱 '이 이야기'가 필요한 게 아닌 가 고민합니다.



긍정을 위해 부정을 강조해보는?


아니. 무슨 미러링도 아니고.



그딴 수사는 필요없고. '날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당장 문학 캠프에 또 정리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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