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이국종 교수님이 성웅의 반열에 오르셨습니다.

2017.12.08 18:04 조회 수 24 장작추가 2 / 0

자한당 놀이에 국x(나경원)이 불러서 나가셔서 최대한 얌전하게 의견만 개진하셨습니다.

저 자한당이 바로 이국종 교수가 말한 응급외상지원예산을 반토막낸 주범들인데

말입니다. 저기 가신 이유는 단하나 국민들의 외상을 걱정하셔서 입니다.

저정도면 성인이 아니라 성웅반열입니다. 정치인들이 자기를 이용할걸 아시면서도

간거니 말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422 일워 어그로분이라 하시니 저도 한마디... [2] 퍼오는괴담러 2015.11.10 7 0 162
4421 안녕하세요 [7] 퍼오는괴담러 2015.11.10 7 0 66
4420 제가 생각하는 유머글과 수위 [8] 아배고파 2015.11.26 6 0 74
4419 나사 돌려주는 기계 [3] file 쿠데리 2016.08.27 5 0 15
4418 태풍 경로가 참 괴상하군요. [3] file 156 2016.08.26 5 0 22
4417 딴지일보 대형사건 시즌 5 임마야님 등판 반격 [2] 욕하고싶은 2016.08.26 5 0 28
4416 으헐..솔로부대 경력 31년 경력 코앞이라도 [10] G.Journey 2016.08.24 5 0 38
4415 여자 일베는... 이들이 진정한 페미니스트냐고 묻는 것은 ‘넌센스’ [4] file 계란과자 2016.08.22 5 0 34
4414 오늘 생각되는 인터넷 모습짤 [3] file 쿠데리 2016.08.19 5 0 52
4413 교회 수련회 왔습니다 [4] Comea 2016.08.19 5 -1 24
4412 시사인 기자가 메갈리아에 대해 공부하랍니다. 하하 [13] 욕하고싶은 2016.08.19 5 0 111
4411 백석 시 중에서 <모닥불>이란 게 있었군요 [3] 에라드(엗데) 2016.08.18 5 0 47
4410 [G의 위험한 생각?시리즈!]고성능 사이코패스. [6] file G.Journey 2016.08.18 5 0 93
4409 국군창설일은 1907년 8월 1일입니다. [2] 酒袋飯囊 2016.08.17 5 -1 23
4408 오유에 『메갈리아의 미러링은 일베의 민주화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8] 계란과자 2016.08.17 5 0 34
4407 이뭐행은 기회주의자인듯. [9] 피잣 2016.08.16 5 0 111
4406 웹툰 갤러리에서 모닥불을 알고 넘어왔습니다. 반갑습니다. [9] Esperance 2016.08.15 5 0 80
4405 계란과자님이 모닥불 홍보요정이신가 [4] file Comea 2016.08.15 5 0 62
4404 부산 갔다 왔습니다. [2] 156 2016.08.13 5 0 20
4403 #남녀역전한 일본사회를 찾아봤습니다 [3] file 팩트드립 2016.08.12 5 0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