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님이 성웅의 반열에 오르셨습니다. - 자유모닥불 - 모닥불.넷 모닥불.넷

메뉴 건너뛰기

logo

이국종 교수님이 성웅의 반열에 오르셨습니다.

2017.12.08 18:04 조회 수 24 장작추가 2 / 0

자한당 놀이에 국x(나경원)이 불러서 나가셔서 최대한 얌전하게 의견만 개진하셨습니다.

저 자한당이 바로 이국종 교수가 말한 응급외상지원예산을 반토막낸 주범들인데

말입니다. 저기 가신 이유는 단하나 국민들의 외상을 걱정하셔서 입니다.

저정도면 성인이 아니라 성웅반열입니다. 정치인들이 자기를 이용할걸 아시면서도

간거니 말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494 태풍이 유난히 잦은 올해인가. [1] new I.Journey 2018.08.20 1 0 12
4493 이번주는 정신이 없었어요. [4] new 계란레몬과자 2018.08.19 1 0 18
4492 끼야앙. 오늘 날씨 좋고. [2] updatefile I.Journey 2018.08.19 1 0 10
4491 성격이 않좋게 변하고있는... [2] 닥치고돌격 2018.08.18 3 0 28
4490 이대근 논설위원의 '종교의 몰락'에 대한 비판. [2] 엄지꼼지. 2018.08.18 3 0 17
4489 오홍 조금 시원해 지고 있네요. [2] update 욕하고싶은 2018.08.17 1 0 15
4488 휴가..진짜 의미없이 보냈넴 [2] I.Journey 2018.08.17 1 0 10
4487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 酒袋飯囊 2018.08.15 1 0 20
4486 페미니스트X박사모(feat.일간베스트) [9] file Orange 2018.08.15 2 0 34
4485 진짜 오늘 광복절이라지만 [3] I.Journey 2018.08.15 2 0 16
4484 흠... 모범기사라는 분이 영 아니네요 [4] 캠핑장의회색 2018.08.15 2 0 18
4483 자유한국당이 의외의 베팅을 했네요. [5] 酒袋飯囊 2018.08.15 1 0 22
4482 오늘은 광복 73주년입니다. [3] 두부 2018.08.15 2 0 15
4481 판결문 그따위로 쓰라고 월급 주는 줄 압니까? [2] 酒袋飯囊 2018.08.14 0 0 23
4480 그라쿠스의 망령이 이 반도 땅에. [1] I.Journey 2018.08.14 2 0 12
4479 한국같은 전쟁 피해국가에서 욕하고싶은 2018.08.14 0 0 14
4478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직업ㅎㅎㅎ [2] 미니넘 2018.08.14 2 0 13
4477 첫 휴가날을 [1] I.Journey 2018.08.13 1 0 12
4476 혼밥 레벨 [5] 꾸미꾸미 2018.08.13 3 0 10
4475 이명박이 병원에 드러누웠다네요? [7] 인어 2018.08.11 4 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