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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통 신년 발언으로

2019.01.11 14:12 조회 수 8 장작추가 1 / 0





올해 모든 정치, 사회 방향은 그냥 '고정'됐다 여기죠.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그냥 건넜다는 걸.



정말 바위 위로 향할 지 모른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