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107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 [10] iamtalker 2016.09.18 2 0 137
106 잘못된 번역:여성혐오 [3] iamtalker 2016.09.10 2 0 81
105 지피지기 백전무위[知彼知己 百戰無危] [2] 두부 2016.09.07 3 0 86
104 메갈과 워마드는 패륜적 페미니스트들입니다. [6] iamtalker 2016.09.06 4 0 110
103 두부님의 글을 보고 남자와 여자의 특수성 외도와 성상품화 [2] 욕하고싶은 2016.08.31 1 0 32
102 환향녀에 대한 거부가 생물의 본능일까? 학습된 행동일까? [10] 두부 2016.08.29 2 0 59
101 아내에게 쫓겨난 남편들 [2] file 쿠데리 2016.08.25 1 0 98
100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1] 두부 2016.08.24 1 0 115
99 기회의 균등, 결과의 균등 [10] 두부 2016.08.24 2 0 83
98 지겨운 지긋지긋한 일반화 [5] iamtalker 2016.08.21 5 0 45
97 봉산탈춤과 메워와의 비교 [2] 두부 2016.08.15 4 0 82
96 웹툰의 Yes Cut 에 대한 다소 진부한 생각 [4] file 두부 2016.08.04 2 0 20
95 회색분자의 사태 분석입니다 [3] 계란과자 2016.08.03 2 0 72
94 JTBC에 마지막으로 '저널리즘'의 의미를 묻습니다 [5] 계란과자 2016.08.02 2 0 50
93 메갈리아 방송 뒤늦게 보고 어이없어서 가입했습니다. 여자가 봐도 어이가 없네요. [2] 계란과자 2016.07.28 3 0 35
92 메갈리아:누가 감히 정의를 참칭하는가? [2] iamtalker 2016.07.27 3 0 32
91 메갈리아는 어떻게 여자들의 일베가 되었나 1 : 미러링, 차별이 아닌 패륜을 비추다 계란과자 2016.07.27 3 0 39
90 선택적 정의와 진보의 가치… 극단주의자들이 우리의 신념을 대표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3] 계란과자 2016.07.26 2 0 102
89 넥슨을 응원합니다 [2] 계란과자 2016.07.23 2 0 35
88 디씨각도기 나눠주던 사람이 웹툰 제작자에게 [1] 계란과자 2016.07.21 2 0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