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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라면 친구년이 메갈보다 더 나쁜년.

2018.12.27 13:31 조회 수 16 장작추가 1 / 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5&aid=0004068566&date=20181227&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3


29세에 결혼해서 4년만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 A씨는 최근 새 출발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재혼을 앞두고 친구로부터 "너도 참 소름 끼친다"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친구는 "남편이 죽었는데 그립 지도 않냐. 넌 남이 죽든 말든 네 인생만 찾냐"라고 비난했다.


-기사일부


저런 친구년인지 모른 사람은 등신이 맞지만 저년 말 듣고 지가 잘못된건지 고민한 것도

등신입니다. 버뜨 그러나 지가 그사람 인생 살아갈것도 아니면서 남의 행복과 사랑에

태클거는 년놈은 100% 선민사상을 가진 우월주의자인 무식쟁이 년놈들입니다.


거기다 한가지 더 첨언하자면 자기는 남편이 찌질하거나 동성연애자일 확률도 제법

됩니다. 즉 다시 말하자면 어느 경우로 봐도 쓰레기 그 자체입니다.


문제는 글 쓴 여성도 왜 연애하고 결혼하는지 이해 불가능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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