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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분도 목적과 수단에 경도된 깨시민!?

2018.12.24 11:34 조회 수 40 장작추가 1 / 0

https://m.facebook.com/wonik.park.5/posts/2091091717614719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12240026468978&select=sct&query=%EB%B0%95%EA%B0%80%EB%B6%84&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6jXGY-ggh6RKfX@hljXGg-Aghlq


일베 폭식 시위때와 지금 정부의 혜화역 시위때를 지켜보면 뭔 차이가 있는가? 정부의 용인

및 지지 그리고 정책회의 발언권 및 검열 그리고 여가부의 미친듯한 지지이다.

페미교육 청원에는 무응답이었지만 결국은 여성폭력 방지 기본법에 모든 것을 담아냈다.

현재도 페미교육은 암묵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고 이젠 합법화 되었다. 


정부의 모든 기조는 페미 여성전용에 맞춰져 있으며 남성전용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20대 남성이 윾튜브를 보게 만든건 바로 그 정부가 20대를 버렸기 때문이고 이들은 남성의

희생에 대한 반응이 완전히 다르다. 


삼성직원의 백혈병 사태에서 페미가 한게 뭐가 있는지 입증하라면 한게 아무것도 없다.

위안부 합의때 여가부는 21세기 여성대통령과 여가부 최고 최대의 업적이라고 포장했었다.

그땐 박근혜 정부라서 그랬다고 치자. 현정부 들어서 그런 여가부의 권력을 최대로 올려서

의전 서열 2위인 총리마저도 응원만 열라게 해대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정책은 페미일변도가 맞다. 아니라고 주장할 사람들을 위해서

근거 두가지를 남긴다. 첫번째는 여성폭력방지 기본법이고 두번째는 여가부의 연기금투자 평가

그리고 민간기업 평가다. 이 두가지의 쟁점에서 여성폭력 방지 기본법은 자한당이 여성만을

고집해서 그렇다고 주장하는 등신들에게 젠더 바이올런스법은 스페인에서 주창된것이며

여성의 폭력을 디폴트로 깔아야 한다는 보빨 표창원의 지원사격에 힘입은 결과다.


지금의 20대 남성은 기대야 할 정치적 세력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들라고?! 그건 정말 개소리다. 희대의 개병신 정당인 녹색당도 기본 바탕이 페미와 동성애라서

가능한건데 단순히 20대 남성만을 위해 창당될 정당이 있을거라고 주장하는건 에미가 

한타스는 뒤지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도리어 그런 정치세력이 생긴다면 그것도 이미 편협된

정치세력이라고 공격받으면 반박이 불가능하다.


미투가 터질때 민주당에서만 터진 까닭에 정치세력들이 개입하지 않고 오직 자한당 바미당에서

나선건 부스러기라도 쳐먹는 심보다. 페미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모든 인권문제는 직접적인

정치세력화가 되어선 안된다는 기본 명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집권여당과 정치인들이 원하는 페미적 올바른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10~30대 사이의 남성들을 

죄다 범죄자로 몰아가면서 희생양을 만들어버리면서 응 반발하면 일베 반박시 자한당이라고 

주장하는 민주당과 청와대의 스텐스가 불보듯 보이는데 페미정부가 아니라면 너무 빈약하다.


그리고 탁현민에 대한 보호가 페미에 반발한것이고 페미정부가 아니라는 근거를 대기에

너무 빈약한게 탁현민이 남성을 대표하는 인물도 아니고 남윤인순때도 동일한 현상이 나왔다.

즉 남인순 자르랄때 안잘랐으니까 탁현민도 안자름이란 결과다. 남인순은 의원이라고 

씨부리기 전에 조현옥 인재근이란 걸출한 여성계의 영도자들이 누구 옆에 있는지 보면

확연하다. 


페미의 무논리에 반박은 훌륭하게 해온 박가분이 왜 갑자기 계몽운동가로 변신하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지금 현 세태에 박가분따위가 도움준다고 해봤자 여기 한남충 한마리

추가요 정도가 정부의 대응이다. 


그리고 젠더 문제의 담론에 대해서 심하게 불균형이라고 주장은 하면서 정부가 페미일변도가

아니란 이야기는 명백한 궤변이고 지금까지 해온 행보에 대한 스스로의 인지부조화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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