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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엔 이랬고 2019년을 보자면 말입니다.

2019.02.01 10:14 조회 수 12 장작추가 1 / 0

2018년 기준으로 보면 일일 평균 자살자가 36명 고독사는 4명입니다. 

출산률은 0.96명, 비혼비율이 63%가 넘습니다. 가족간 폭행가해가 남성은 줄었고 여성은

늘었습니다. 문재인 20대 남자 지지율은 32% 30대 남자는 48%입니다. (연말기준)

작년 한해 새로 생긴 일자리는 9만7천개 그 중 남자가 4천개 여자가 9만3천개

최저시급의 2년 연속 급격한 인상으로 인해 평년보다 자영업이 망한 경우가 4.2% 높습니다.


여가부에서 청년교육에 대한 부분도 가져가서 정식 명칭이 여성가족청년부입니다.

기부기준으로 실질 기부 현황이 2016년보다 훨씬 줄었습니다. 2017년의 국토부의 삽질로

올라간 가격이 2018년의 경우 소폭 줄었습니다. 실비로 따지면 서울기준 평균상승 27%입니다.


의료보험이 등급별로 소득평균 40% 이하는 내렸습니다. 전기료도 이용평균 60% 이하는 내렸습니다.

언론 신용도 21%, 국회 신용도 16%, 정부 신용도 31% 입니다. 수출기준은 차와 반도체 지분이

30% 가까이 됩니다. 방송심의기준은 17% 더 경고가 올랐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폐질환이

9.7% 상승했습니다.


우선 기억나는게 이정도 인데 말입니다. 2019년은 매우 더 처참합니다. 일단 예상 지표를 보면

성갈등 지수가 작년 한해 평균 61%정도였는데 올해는 11% 더늘어날 전망입니다. 300인 이상

모든 사업장엔 여가부가 감시감독합니다. 방송도 그렇고요. 심지어 경찰공익도 여가부가

페미들을 보내서 의무교육합니다. 


올해 자영업자들이 망할 확률은 더 높습니다. 최저시급만의 문제가 아니라. 차별성의 문제

프렌차이즈, 대기업의 발대기, 건물주의 전횡 등등이 더욱 가속화 되는 중입니다. 

2019년 자영업 창업시 1년이내 망할 비율이 97.2% 입니다. 너무 높다고요? 최저기준입니다.


출산률은 황금돼지 루머가 먹힐경우 1.07명 덜먹히면 0.91명입니다. 비혼률은 더욱 올라서 

65%는 찍습니다. 부동산이 잠시 주춤했다가 9월 기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섭니다.

중산층 비율이 급감합니다. 빈익빈 부익부의 상승세가 1,3%였던게 1.6%까지 치솟습니다.


수출은 더욱 반도체에 의존하게 되고 이상기온과 중국의 인공강우로 인해서 마른겨울을

보내게 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더욱 올라가며 당연히 폐질환자가 더욱 늘어납니다.

올해 새로 생길 일자리 10만 6천개중 5천개가 남자 10만1천은 여자로 예상합니다.


요약 : 2018년은 지상계라면 2019년은 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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