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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픈톡에서 만난 건방진년 과 일워의 추억

2019.04.15 23:55 조회 수 30 장작추가 1 / 0

일단 우연의 일치인지 건방진 년의 닉이 '야옹'이다.

(구)일워 시절 우리를 탄압한 놈들 중에 'A CAT'이라는 년이 있었지


상황설명: 내가 그린 그림을 밤에 공개했다. 하지만 야옹이라는 저 년(여자임)이 전부터 거슬리게 하고 있었다.

1555265118555.jpg

일워에서 퇴출당한 이후로 이런 모욕은 첨이다.


1555265118665.jpg

다행히 나 말고 다른 분들이 물리쳐 주셨다. 

ë°ë©¸  ë²ë   ë°ëªì ìíí¬ë¼ ìí í¬ë¼ ë¿ë¦¬ë ì짤 ëªìì¹  ì¹ì¹

일워 생각나서 올만에 이 짤 써야지!!!

http://i.imgur.com/Qbmqd65.png

http://i.imgur.com/JvpmblW.jpg


http://i.imgur.com/rqwe0Ja.gif


http://i.imgur.com/Zhs45mY.gif


http://i.imgur.com/SCxqSD4.gif


http://i.imgur.com/aPtkAF9.jpg


http://i.imgur.com/ARliHNu.jpg


한번씩 이 시절이 그립다. 


# 추신 야옹이 적극적으로 나에게 씨비를 걸기 시작한 순간은?

1555338114520.jpg


이때만 하더라도 저 야옹의 비난같은 조언을 듣고 난 가슴 (흐뭇~~ 한) 자료를 보면서 연구했고 지금은 수정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남자를 언급할 때 느낌이 쌔했는데....내가 오랫동안 살면서 경험적으로 저런 경우에 예상이 적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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