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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가 갑자기 왜 설칠까?

2019.03.27 00:32 조회 수 7 장작추가 1 / 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2894556


검찰 과거사위원회로부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과 관련돼 수사대상으로 지목된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26일 “표적수사, 정치보복에 굴하지 않고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해외이주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곽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 친족은 현행법상 비서실과 

특별감찰관의 대상이지만 민정수석실에서 감찰하고 있지 않고, 특별감찰관은 임명조차 

안 돼서 대통령 친족이 감찰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사일부-


4가지 목적을 두고 설치는 겁니다. 4가지 없는 새끼란거죠.


1. 문재인은 찌질해서 정치보복이나 일삼는다라는 프레임 조성입니다.


2. 성상납 당사자 김학의의 상관이 당시에 박상도였고 위엔 황교안입니다.

나경원의 삽질과 실세 황교안 대신에 어그로 끌어보자는 개수작입니다.


3. 2와 비슷한 이유로 자한당 내부 조직에 대한 결속력을 강화시키고 검찰의

지배장악력을 자랑하고 싶어서입니다. 즉 검찰을 이미 지배했다는 거죠.


4. 경찰과의 버닝썬 조율을 끝내고 나눠먹을 준비가 된겁니다. 사실상 클럽은

중국과 일본의 조직들과 나눠먹기 시스템인데 그동안 경찰들만 주로 쳐먹다가

이번 기회로 상납을 받기로 한거죠. 근거가 뭐냐면 김상교씨 폭력사건 주범에

대한 수사가 전혀 없습니다. 유착경찰과 폭력주범 말입니다.


문제는 민주당에 아이큐 70이상만 되면 다 알만한 이런 일들에 대해 전혀 

대응을 못하고 있다는 건데 사실은 이렇습니다. 현재 국정원은 북한과 페미 문제만

정상 가동중이고 나머지 부분은 자한당이 여전히 지배하고 있습니다. 

즉 대통령이 저새끼 왜저러는지 알아와라 한마디를 못하는 무능함 속에서 

민주당 놈들도 꿀이나 쳐 빠느냐고 환장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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