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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정치 의사 결정이란 게 뭘까.

2019.03.23 10:35 조회 수 14 장작추가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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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국(지겹다진짜)()에서 모닥파이어!국에


'광물 무역요청'을 해왔다.




모닥파이어!국에서는 '사략질'을 일삼는 '항단'의 항구에 해당 금은보화가 많다.



저니 항단장이 모닥파어! 국무회의에서



"엣헴. 당연히 내 항단이 단독 하겠삼."



하며 정치의사1을 표하니.


브루드워.jpg

"아, 거 무역이라고 항모만 씁니까. 울 보병 애기들 까까 사주게 일자리 좀 만듭시다."

"논리적으로 따져서 보석만 찾는 게 아니니 '콩 요리'도 보냅시다."

"먹을 것만 찾지 않을 것이니 '막걸리'도 만들어 보냅시다."

"에헤이, 이분들. 밥하고 마실 거하고 돌만 혓바닥으로 햝고 삽니까. 세상 '냥이'도 좋은 호외 소식지 지부도 열게 하죠."

"저..아예 모닥파이어!국과 엘프국 사이 해상 철도를 개설함이."

"홧톳불 열어서 Praise the Sun!"




생각보다 '별게' 다 나오는 게 '민주정치 안에서의 정치 의사'다. 가히 '백화점 수준'.


그러나 민주주의 사회는 '개개인의 행복 추구'를 보장해야 하는 체제다.


그럼에도 이런 '다중평행선상'은 필히 의사 선택이 빠릿빠릿 하지 못하다. 그래도 해야하는 거지만. 




결국..'난상' 토론 끝에.


-항단 항모 이용.

-항해 중 대규모 초병 근무 정규일자리 마련 보장.

-항해 중 식사 반찬용 콩 요리, 식후땡 전통 막걸리 납품 계약 체결.

-항해 중 심심하지 않고 '분노조절(?)'을 위해 호외지 지부 설립.

-철도 건은 항단 항구의 자원 양륙 원활 위한 기지 건설 및 관리 감독

-Prase the Sun을 외치는 홧톳불을 항모 함교 머리 끝에 달아 야간항해 시 시야 확보 보장.





Screenshot_20190222-131114.jpg

음..뭔가 '아야'하고 물리는 꼬라지지만 머리 아퍼

(뭔 정치 의사 결정이야 그냥 덕지덕지 붙여놓은 거지)



아, 암튼 '정치의사결정'이 되었샤!



추신 : 키, 킹치만.



-보병 애들 보고 엘프국이 '상호방위조약' 체결 하자며 '합동 훈련 요청'이라고 해외일자리 창출.

-생각보다 엘프국 시장 호응이 좋아 '콩요리, 전통 막걸리' 무역 추가 체결 요구.

-생각보다 '냥이'가 좋은 게 저쪽 동네도 마찬가지인 지 진짜루 지부가 설립.

-철도 운송의 우수성을 참작해서 엘프국 특별 노선 건설 조약 체결

-Praise the Sun 신앙 전파 성공



일지도 모르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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