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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페미니즘들이 더욱 개판치는 이유는.

2018.09.11 11:40 조회 수 19 장작추가 1 / 0

 https://m.blog.naver.com/revlish84/221355345740





그리고 더욱 서두르는 이유는 '목전'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생각보다 페미니즘 대중 인식은 언론충새끼들의 가짜 뉴스들과는 달리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고 오늘도 '평범히' 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말할 것도 없으며, 특히 한국식의 여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인터넷'에선 그야말로 좌우막론 공공의 적으로 취급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두려워 않는 이유는 또 분명한 건 정치등 '국가 권력'을 사실상 숙주화 시키는데 성공했다는 점과 더욱 호재는 '한국 적폐 청산'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국가 숙주화는 오랜 분탕 작업의 결과라면 현재 이들이 세간 악평에도 전혀 눈하나 깜짝 안하는 건 '한국 사회' 자체가 전혀 개선된 게 없는 구조란 걸로 믿는다.


주지의 사실로 비정규직으로 대표되는 악성 경제 구조, 대법원 관련 사법 적폐들의 큰 건만이 적폐가 아니다.


 대중적 사회 속의 적폐는 전혀 가시지 않았고 긴 불황 속에서 오히려 더욱 심해지기만 한다. 최저 임금을 둘러싼 갈등은 애시당초 경제 효과는 큰 의미가 없다. 실지로 의미는 최저임금으로 당장 이익과 손해를 보는 것을 절대 용납않는 분위기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서로 문제를 같이 해결해가야한다는 현대 정치 의사 결정 방식보다는 '너가 죽어 내가 산다'식 반응의 이면은 '저쪽은 믿을 수 없는 통수꾼 새끼들'이란 적대의식, 딱 입시위주교육에서 괴물이 되가는 '괴물'성의 발현의 단면이라 볼 수 있다. 입시위주교육 환경은 빙산의 일각이고, 사회 전반 실속없이 자원 낭비만 큰 무한경쟁 등에 노출된 '상대는 죽일 족속'이란 생각의 개인의 내면이 내재화된다.


현 페미와 적폐 놈들은 이걸 '오프라인', 즉 광장으로 끌어내 자신들의 세를 과시했고 어떤 제동 장치도 없었다. 이전 독재 권력들은 생각도 못한 개념의 신 '독재'놈들이 등장한 것이다.



이걸로 끝인가? 아니다. 이 뒤에 벌어지는 일들이 더욱 최악이다.



사태가 장기화되게 되면 피로 증상을 보이는 저항 세력들이 늘게 될 것이다. 피로 증상에 따른 피해의식 경계심 등이 발생하면 믿었던 저항 동료를 의심하고 충돌하는 사태가 터질 수 있다.

 최악은 전혀 무고한 동료가 오해를 당하고 생기는 증오는 엄청나다. 자기를 학대했던 모국을 버리고 침략자를 환영하는 사례는 역사에 비일비재했다. 가뜩이나 쪼들리는 저항 세력의 입지는 더욱 쪼그라들 가능성이 커진다. 그걸 잘아는 지금의 신 적폐놈들은 더욱 자기들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사다리 걷어차기를 지금 서두르고 있는 것이다.




뭔가 큰 '비전'과 '기반' 및 '빵'을 만들지 않으면 큰 승산이 없어진다. 큰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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