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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연예인을 대상으로 고기방패를 시전하는 이유를 생각합시다.

커뮤니티가 가진 영향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으는것을 화력집중이라고

하거나 화력 지원이라고 합니다.


아이유나 서유리 그리고 박지성에 이어서 이제는 수지가 등장한듯 하네요.

대개의 인터넷 커뮤니티중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연예인을 까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개 대형사고를 치는 케이스 대표적으로 스티븐유같은

경우를 제외하곤 없지요.


극단적인 커뮤니티들이 연예인을 이용하여 인간방패 속된말로 고기방패를

시전하는 이유는 2가지로 판단할수 있습니다.

 

1 치고 빠지기 쉽다. 즉 연예인이 대응하기 어렵고 카더라 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대응을 하려고 하면 이미 늦은거죠.


2 내가 만든 프레임을 대중들이 속아서 연예인을 적으로 만들기 때문이죠.

연예인이 가진 영향력은 커뮤니티보다 훨씬 크고 눈에 보입니다. 즉 인터넷상의

익명성을 드러난 연예인에게 공격하는데 이용하고 댓글 테러를 가하는 거죠.

즉 다수의 커뮤니티 화력부대는 개인적으로 댓글을 다는 것처럼보이고

드러난 연예인은 방어를 하기 위해 싸우는거죠. 


물론 드러난 형태가 각기 다릅니다. 이게 이번 아이유 사태부터 유명인이나

연예인의 형태가 다르기 때문이죠. 


아이유사태 : 아이유를 직접 공격 우회해서 출판사가 공격유도...

결국 분열.... 


서유리사태 : 소라넷을 싫어하는 서유리가 소라넷 공격 범위가 넘어선

사람들의 반격 서유리는 소라넷에 피해당한 피해자 라고 항변 

그리고 반대의견 말하는 사람들의 페북이나 트위터 공격~


박지성사태 : 박지성이 원정출산 했다고 공격시작 알고보니 원정출산 안함

결정적으로 박지성은 원정출산해도 되는 사람 커뮤니티는 빠지고 그말에

속은 사람들만 공격당함.


류승룡 수지사태 : 슬슬 조짐이 보임 사건격화중....


결국 커뮤니티는 빠지고 연예인들만 털리고 그 연예인을 보호하거나

혹은 틀린점을 항변하려고 해도 각개로 공격당함....

일워였던분들은 어디선가 본장면 같지 않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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