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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페미니즘운동의 한계이겠죠.

 

그리고 지금껏 학교마다 있는 수많은 총여학생회가 페미니즘운동을 안하는 이유이기도 할것이구요.

남성이 없어져도 이부진이나 한성주(맞나?)같은 분들은 존재할테니 여전히 계급과 계층은 존재할것이며 이 가운데서 차별은 여전히

존재하게 될것이구요.

엄밀히 이야기하면 페미니즘운동은 여성의 차별을 없앤다기 보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덜 차별 받겟다는 이야기겟죠.

결국은 차별은 존재하는것이구요.

이리하여 예전부터 학교나 사회에서 운동쫌 한다는 사람들이 채택할수 없는 ~~이즘인거죠.

페미니즘운동이란것이 어떤 지향점을 가질수는 없어요.  이말은 이제껏 살아온 사회의 가치(자본주의 사회는 돈이죠)를 바꿀수는 없는거죠.  저는 살아 생전에 제3의 삶을 살아보고 싶거든요. 가치가 돈이 아닌 다른것이 있는 삶의 방식을 살아보고 싶어요

 

일워에서도 이말을 하고 싶었는데 이말하면 다칠까봐. 상대가 한풀죽을까봐 안한건데..

이말을 해도  머 이런저런 이유로 각자 스스로 정신승리 했겟지만 ....ㅋㅋㅋㅋ

몇분들이 충돌을 햇는데 요점은 저것이거든요. 어렵게들 이야기 하셔서 그렇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계급이란것이 존재하고(요즘은 흙수저은수저동수저) 이 계급차별 위에서 남녀평등이란것은 사실 남성 입장에서는 불이익을 조금더 감수하는것이고 여성 입장에서는 조금더 이익을 가져가는것이죠.  이런구조는 둘이 싸울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겟죠.

이런 대단치도 않은것을  운동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그래요. 이건 그냥 캠페인인거죠.  에를들면 성당에서 하던 내탓이오요.

근디 이것이 웃긴것이 대다수 페미니즘 운동은 학계에서 진행되었어요. 여성학교수님들.....이것이 뜬금없이 등장한것이 궁금하기는 한데요.

 

페미니즘과는 달리 계급철폐운동은 어쩔수없이 당파성을 가지게되요. 계급철폐운동은 적대적모순관계인  양 계급중에서 한계급을 없애는것(살인이나 추방 이런것 아님)이며 그기준은 다수인 계급의 시각을 가져갈것이거든요. 그 시각에서 이 세계를 해석하게 되는데 그것이 당파성이라고 해요. 이 계급의 시각인 당파성이 이 사회구조를 바꿀수 있어요. 그러나 페미니즘에는 이것이 없어요.  제가 캠페인이냐 아니냐의 기준은 사실 이 당파성이거든요.

쫌 더 많이 배우신분들이 지적해주시면 감사히 달게 받을듯한데. 저두 쫌 많이 얼치기라....ㅋㅋㅋㅋㅋㅋ

 

일워에서 이야기 할때는 사실 이런 이론적인 이야기하면 한도끝도 없거니와 토론중 쓰는 같은단어도 의미가 서로 달라서 이야기가

진행이 어렵죠. 그럼 소모적인것이되고 조리돌림당하고 농약먹고.

 

맨스플레인, 머 헤이트스피치인가? 정확히 열거는 힘들지만  출신성분이 여성학에 가까운 용어인듯해요. 저 단어 특징들이 아주 방어적이라는데 잇어요.  방어적이라는것이 외부의 일체의개입이나 토론은 거부해요. 본인만 맞는것이죠. 이야기하다 본인이 불리하면 상대를 맨스플에인이라고 몰아붙이면 되요. 결과는 본인들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으면 맨스플레인 또는 여혐종자가 되는거죠.

게다가 학계에 계신분들도 있으실텐데 고집이 세시죠.

 

진보세력과는 애증관계죠. 보수나 수구세력과는 적대관계구요. 현실에서는  이것두 참 재미있어요.   어차피 줄껀디 마치 줄듯말듯 하면서 애를 태우시기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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