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파리테러 증오vs증오 남혐대여혐

2015.11.17 21:08 조회 수 121 장작추가 3 / 0

세계를 양분 했네요.

아랍대 서방

프랑스 폭격이 가해진 시리아에서는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을듯해요.

난민도 불가능하고 이민도 않받아주고 IS세력권이고 그냥 IS에 충성하고 따르는것이 살길이겠죠.

IS는 더 단단해 질것이구요.

머 프랑스야 아니면 그 주위 유럽들은 문 굳게 닫고 국수주의 가야죠.

우리나라는 서구유럽과 미국과 이해를 같이 하는지 댓글들 보면 걍 쓸어버려라 . 죽여라.  싹 밀어버려라. 초토화 시켜라. 휴~~

 

아 메갈리아 말이예요 혐오VS 혐오 같은 구조일듯해요.

남혐이 지금보다 더 충격적이어야해요

그래야 남자대 여자구조가 완성이 되요

남성들은 더 폐쇄적으로 여성들은 여성들대로 더 폐쇄적으로.

쫌만 열심히 하면 아마조네스 만들어질듯해요.

모르긴해도 내부적으로는 더 충격적인것 고민하고 있을것 같아요.

그분들이 이야기 하는 명잦까지 아우를 정도의.

그때가 되면 우리도 나누어질지 몰라요......ㅠㅠ

 

아~~~~.

이대로 시간이 지나가면 어떤 지역은  여자 무시하거나 그렇게 보이면 벌금나올지도.

남자와 여자가 쓰는 언어가 다르다고 한다면 우린 정말 두개언어(사실 두개의 정서죠)를 배워야 생활할지도 몰라요.

아 중립지역두 있을수 있겠네요.

 

여성과 남성이 적대적 관계가 될수 있는건가?

쫌 의아스럽기는 하지만 이러면 상상을 할수가 없으니.적대적 관계인것으로 고민하고 미래사회를 그려봐도 재미 있을듯해요.

아 LGBT분들도 또 하나의 포지션이 형성될수 있겠네요. 남성주의가 그들을 안지 못하면 여성주의가 안을꺼니까. 

이 생각이 쫌더 구체화되면 한번 그려볼게요.

 

쓰고 읽어보니까 무슨 일본애니 건담이 생각나에요. 아시아연방 중동연방 유럽연방 아메리카연방........어거지 같지만 그럴듯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259 밑져야 이득인 제로썸 리스크 하이리턴! 욕하고싶은 2018.09.10 0 0 13
258 소모되는 남자와 섹스 로봇. [3] H.Journey 2018.10.13 0 0 15
257 누군가를 피 묻히고 싶다면. [3] file H.Journey 2018.11.18 1 0 14
256 어디든 개호로 새끼는 있지만... [3] 우린.그루트 2018.11.12 1 0 11
255 ?? : 10년이 지나도 안변한다. [5] H.Journey 2018.09.27 1 0 15
254 자본주의의 미래를 생각하며 [4] iamtalker 2018.09.26 2 0 16
253 바로 '우리'다. [3] H.Journey 2018.09.19 1 0 16
252 제사에 얽히는 천태만상 대가리들. [6] H.Journey 2018.09.17 1 0 19
251 한국 야구가 개병신인 이유. 우린.그루트 2018.09.16 0 0 10
250 비정규직, 계약직은 공무원부터 시작인겁니다. 기업이 아니에요. [2] 우린.그루트 2018.09.15 1 0 18
249 제가 페미 강점기가 32년 남았다고 했나요? 오산입니다. [6] 우린.그루트 2018.09.13 1 0 19
248 작금의 페미니즘들이 더욱 개판치는 이유는. [3] H.Journey 2018.09.11 1 0 21
247 어느 생활지도 교사의 SWAG [4] 酒袋飯囊 2018.09.29 1 0 20
246 개똥철학 숨겨진 이야기 3 금지된 것들 [2] 욕하고싶은 2018.08.24 1 0 16
245 섣불리 인문을 배척했을 시 벌어지는 일. [2] I.Journey 2018.08.23 1 0 24
244 결국 중국이 불리해지는 건. [3] I.Journey 2018.08.22 1 0 17
243 지금 인간들이 사유를 안하는 건. [3] I.Journey 2018.08.21 1 0 13
242 (만화영화) 페미삼총사(3)! [1] 쿠데리 2018.08.19 1 0 21
241 단상)왜 종교는 없어지지 않을 까? [3] I.Journey 2018.08.19 2 0 20
240 정당방위는 정당방위가 될 수 없습니다. 욕하고싶은 2018.08.17 1 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