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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신규 영입 인사에게 도그플레이?

2018.03.29 01:33 조회 수 185 장작추가 5 / 0

 http://v.media.daum.net/v/20180322173747095


“제가 들개 조련사로서 배 전 아나운서를 조련시켜 반드시 6·13 지방선거에서 가능성을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