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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모닥불 여러분. 클스마수 이브네용!

2017.12.24 00:51 조회 수 45 장작추가 6 / 0

올 한해도 참 거시기하고 뭐시기한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가장 많이 까칠하고 좋지못한 글로 여러분들과 마찰 아닌

마찰을 빚은거 같습니다. 

전 단지 우리 모닥불 여러분들이 모닥불 안에서 과거의 일들을

훌훌털고 즐겁고 재밌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 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케빈은 제겁니다. ㅎㅎㅎㅎ 알렉스도 제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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