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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일부 '똥'을 주워봤다. 그리고....

2018.01.14 02:15 조회 수 24 장작추가 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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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작 일베짓 좀 따라했다고 인간관계가 끝났는데 어떻게 '남혐'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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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무말 대잔치를 해도 팔로워가 200명은 그냥 넘는데 넌 무슨 능력으로 고작 팔로워가 2명 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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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만나고 싶으면 여성우월주의를 그만두면 가능성이 개미담석만큼은 올라갈 것 같다. 아! 일단 sns그만하고 집밖에서 사람들도 좀 만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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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그런 경우에는 "고딩친구 중에~" 라는 말이 무의미하지. 

걍 페미짓 하다가 외톨이가 되었다고 해야지.

존나 신기하다. 일반적인 일베충도 현실에서 외톨이가 아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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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알고 있으니 안 외로워지는 길도 잘 알고 있겠지? 아직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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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넌 유아인을 낳을 수가 없어....ㅜㅜ

우주가 도와주어도 낳을 수가 없어.... 남자가 있어야 낳지 ㅜㅜ

안하는 것이 아니야! 못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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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야! 위에서 말했지만 지금부터 안 하는 것도 방법이야.

생각보다 인생은 길면서 짧다! 그 짓하면서 살기에는 재밌는 것도 가치있는 것도 많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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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편이 아니면 같은 여자인 엄마도 공격하는 클라스 지리네.

내가 장담하는데 그런 태도로는 절때 니들이 원하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오히려 상황만 점점 나쁘게 돌아갈 것이야...물론 니들은 정신승리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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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언니보다 정상인 것은 확실하구나...그리고 페미니스트가 페미운동을 발전시켜야지 페미니즘과 아무 상관없는 동생이 왜 페미운동을 하냐? 근데 니들이 페미니스트였냐? 걍 남혐운동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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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메갈이 답답해하노. 엄마도 니를 보면 그렇지 않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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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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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그 딸이고 말이지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법인데 

넌 왜 그렇게 태어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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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자지가 있고 없는 문제가 아니라 정상과 비정상의 문제라서 그렇지 참고로 니가 아마도 비...정....아니다. 말을 말자.


저 친구들은 아마 이 미천한 모닥까지 찾아와서 이 글을 보고 있지 않겠지....

그래도 너의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나도 한때는 너희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시절이 있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이지...(지금 길게 연설을 적었다가 지웠다.) 그냥 긴 연설보다 한마디가 더 적절할 것 같아서 말이야.

니들이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과거는 지나가서 바꿀 수가 없거든 지금도 인터넷 어딘가에는 나의 '흑역사'들이 있어...물론 위에 글들을 포함해서 니들이 싸지른 글들도 많지 그것은 지나간 과거야...하지만 현실은 지금 니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단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그만하면 된다. 믿어봐라~ 내가 그랬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희를 위해 기도하겠다. (물론 무신론자지만~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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