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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독사.

2019.03.10 12:38 조회 수 21 장작추가 1 / 0

 https://m.blog.naver.com/hurucin/22148387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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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언론 인터뷰에 나온 한국 특수청소용역업체 사장은 시간이 갈수록 사업이 잘 되가서 문제라고 개탄할 정도로 이런 사례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가 막히는 건..


이 사장도 이 사업에 들어오기 전 다른 사업에서 부도를 한 번 내 '몰렸는데' 죽지 못하고 일본에 이 업체가 있다는 걸 알고 배워와서 한국에 도입했더니 '1년 365일'도 모자를 지경일 만큼 크게 성공했다고.

 

워낙 '끔찍한 일'이다보니 급여가 나쁘지 않으나 100이면 거의 100이 '트라우마'가 생겨 포기하고 도망칠 만큼 힘든 일. 허나 반드시 누군가는 해야할 불편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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