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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신을 매우 싫어한다.

2017.08.28 21:13 조회 수 87 장작추가 1 / 0

sns에 쓴 글이라 높임말로 작성하지 않은것 양해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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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신을 매우 싫어한다. 무당도 그렇다.점도 가끔 심심풀이로 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


오늘의 유머에서 무당,귀신 관련 글을 보았다. 그런데 그 글중에서 하는 말이 부모때문에 자식이 귀신에게 화를 당한다고..글쎄..비슷한 이야기로 내가 아시는 분이 자신의 삶이 너무 힘든 이유는 자신의 부모가 죄를 많이 지어서 그 업을 대신 갚는거라고 하는데...(무당? 비슷한 옆의 사람이 말해줬다고) 


 ...도대체가 부모가 죄를 지었으면 부모에게 갚아야지 왜 자식에게 화풀이를 하고 지랄이냐 이말이다. 


귀신이면 다야? 귀신이면 연좌죄해도 되냐고... 죽을라고 이것들이 이미 죽었지만 아주 소멸시켜 버리고 싶다. 


또 며칠 전에는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길에서 가다 보면 처음 보는 무속인들이 너무 기가 좋다고 잠깐만 이야기좀 하자고 그러자는데 그 횟수가 너무 많다는것이다...


내가 또 질색 팔색하며 그냥 착하게 살면 됐지 뭐 그런것에 관심두냐고 했는데... 아니 생각해보라


귀신이 아니라 처음 보는 사람이 와서 얼굴 좋다고 한번 이야기 하자고 하면 따라갈건가? 그건 아니지 않느냐 이말이다. 


하여간 귀신이라는건 없으면 모르겠거니와 있으면 그것들을 죄다 없애버려야 할것 아닌가 그런생각이 든다. 


무당도 말이 좋아 무당이니 그 체험담을 보면 이건 뭐 평생 몸을 뺏겨서 사는 사람들이다. 


무당들이 신을 받았다고 하는데.. 사람으로 치면 자신이 스피커가 필요하니 적당한 사람을 붙잡아서 노예로 삼은것 아닌가...


이건 뭐 아주 범죄중에서도 악질적인 범죄행위인데..신비스러워 하고 재미있어하기도 한다.... 성경에서 무당과 점쟁이들을 죄다 죽여버리라고 하는데 다른 부분은 몰라도 그건 충분히 납득한다. 


이런 귀신이나 무당,점쟁이 종류의 것들은 인간이 인간 스스로의 자주적인 삶을 사는데 방해가 되고 미혹에 빠지게 하며 수동적인 인간이 되게 한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래서인지 몰라도 꿈에서 귀신이랑 싸우는 일이 많다. 5번 이상은 그런 꿈을 꾼것 같다.


재미있게도 한번은 나는 귀신과 싸우는 꿈을 사흘 연달아서 꾸었는데.. 위에서 나온 나의 지인은 사흘 연달아 귀신과 노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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