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2019.05.25 20:51 조회 수 36

역사속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라는 큰 도서관이 있었다.

<위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있었던 고대에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도서관이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후원으로 발전했으며, 기원전 3세기 건립된 이후 로마가 이집트를 점령한 기원전 30년까지 지식과 학문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군주 프톨레마이오스 1세 소테르(기원전 323~283년) 혹은 그의 아들 프톨레마이오스 2세(기원전 283~246년) 때 창설된 것으로 보인다.[1]

플루타르코스(46~120년)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기원전 48년 알렉산드리아를 방문했을 때 실수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불태웠다고 기록하고 있다. 기록에 따르면,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그의 후속인 아킬라스가 카이사르의 해상 능력을 제한하려자 카이사르의 배에 불을 질렀고, 그 과정에서 실수로 도서관을 불태웠다고 한다.[2] 반면에 에드워드 기븐은 도서관이 391년 세라페이온의 파괴를 지시했던 알렉산드리아의 주교 데오빌로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파괴 역시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도서관이 파괴된 후에, 학자들은 알렉산드리아의 다른 지역에 있는 세라페이온을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대신 이용했다.

</위키>

하지만 대충 보는 사실 처럼 파괴되었다. 


그래서 생각이....이 모닥불넷도 어떻게 생각하면 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아닌가? 특히 이 곳 한번씩 서버비용 때문에 죽었다가 살았다가 반복하는데 이러다가 내가 많은 시간을 보낸 이곳에 글이 다 날아가버리면 어떻하나 싶다. 


'일워'의 악몽이 떠오르는 것도 있다. 그곳은 내가 20대 시간을 갈아넣은 곳이 아닌가? (지금 거기 있는 글 찾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있는 글들을 이전할 것을 선언한다. 

(어디로?)


내 개인 블로그로....

이전 도서목록

1. 쿠데리글

2. 저니글

3. 기타 가치있어보이는 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983 광복절입니다. 계란레몬과자 2019.08.15 0 0 8
4982 개츠비를 생각하며 iamtalker 2019.07.22 0 0 13
4981 고요합니다 [2] holden 2019.07.20 0 0 24
4980 오랜만 입니다. (안부인사) file 쿠데리 2019.07.10 0 0 14
4979 스티브 유, 미국인은 방문하고 싶다(?) 계란레몬과자 2019.07.08 1 0 11
4978 일베가 일본제품 애용운동 한다는데, 너무 소심해요. 酒袋飯囊 2019.07.07 0 -1 17
4977 이쯤에서 다시 보는 MB찬양가-내일의 태양 명박 酒袋飯囊 2019.07.07 0 -1 13
4976 웃겨서 공유 그린랜턴 자막 [1] file iamtalker 2019.07.06 1 0 31
4975 요즘 드는 생각 몇가지 酒袋飯囊 2019.07.05 0 -1 15
4974 둥둥둥 계란레몬과자 2019.07.03 0 0 14
4973 419 60주년, 518 40주년. 그러나 기념우표 발행은 없다? 酒袋飯囊 2019.07.02 1 -1 14
4972 의욕 충전을 하러 가야겠네요. 계란레몬과자 2019.06.29 0 0 8
4971 병실의 풍경 [3] iamtalker 2019.06.22 1 0 22
4970 요즘 홍콩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데. 엄지꼼지. 2019.06.22 1 0 24
4969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전복되었습니다. [4] iamtalker 2019.06.18 2 0 42
4968 오늘은 행복회로를 돌립시다 계란레몬과자 2019.06.15 0 0 15
4967 모닥불은 조용하네요. [4] 계란레몬과자 2019.06.12 2 0 38
4966 크흠흠 [1] 계란레몬과자 2019.05.30 1 0 13
»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2] 쿠데리 2019.05.25 0 0 36
4964 걸캅스를 안 보고 까보자 酒袋飯囊 2019.05.21 0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