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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를 안 보고 까보자

2019.05.21 23:42 조회 수 28 장작추가 0 / -1

소위 '영혼보내기'는 아이돌 음반은 물론이고, 사회운동성 영화에서 적잖게 볼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헌데 무려 '상업영화'에서 이런 일이???


한국 영화판(관객도 포함)이 얼마나 엉망인지 걸캅스 작품이 얼마나 엉망인지 보여줍니다.


이쯤되면 라미란이 SNS에 '술한잔 했습니다...'해야 할 상황인데요.


여성 안전문제, 여성주연영화라고 딴 건 싹 다 닥치고 찬양하면 디워랑 다를 게 뭔가요.


이걸 '왜 걸캅스만 갖고 그러냐'고 징징대는 자들은, 그냥 정파성에 눈이 멀어있는 놈들이죠.


리뷰영상을 아주 잠깐 봤는데, 이건 뭐 '뷰티풀군바리' 형사버전인가요?


같은 이야기에 남자가 연기해도 될(오히려 더 적절할) 장면을 늘어놓고 무슨 얼어죽을 페미영화입니까.


이따위 판타지 때문에 대림동 여경이 잘못한 것 이상으로 욕을 먹는 거 아닙니까.


2탄? 유료관(??????)객이 인증한 노잼에 누가 또 투자해줄까요. 영화 '뺑반'의 패기를 보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