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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하는 삶..

2019.05.13 09:46 조회 수 5

 


그저께 우울이 갑자기 확 밀려와서 극단적 생각이 예전 20대 말기 그 때하고 똑같은 기분에 휩싸였었는데..




하룻밤 자고 어제는 눈 돌려서 인터넷 끄적이는 걸로..푸는 거.









진짜 산소호흡기 달고 연명치료 받는 삶일세.


나아지는 것도 없고, 나빠지지만 않음 좋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