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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글..


순전히 스치듯 생각인데..







진짜 유럽에서 신체적, 정신적, 대외적, 가족력 어느 것 하나 문제없는 젊은 여성이



"지금 삶은 나에게 하나도 의미를 주지 못한다. 그러니 안락사 해달라."


라고 요청해서 난리가 난 이야기가..


허언이 아니구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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